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84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2024. 05. 30.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2019년 4월 6일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예산군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402m의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이며, 하늘로 곧게 솟은 64m 주탑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펼쳐진 케이블은 아름다운 자태의 거대한 황새가 길고 흰 날개를 펼쳐 호수 위를 비상하듯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하얗고 웅장한 출렁다리의 모습이 넓은 예당호와 함께 조성된 예당호 조각 공원과 어우러져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느린호수 길은 2019년 10월 오픈했으며, 140m 길이의 부잔교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2020년 4월 25일부터 가동한 음악 분수는 길이 96m, 폭 16m, 최대 분사 높이 110m에 다..

예산 상설시장

2024. 05. 30. 예산 상설시장 어제 저녁에 저녁을 먹으면서 식당 아주머님께서 예산시장이 백종원 때문에 관광객이 많이 오고  많이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해서 한번 둘러 보기로 했다.상설시장인데 많은 상인과 장꾼, 관광객으로 정말 붐볐다. 우리도 시장을 한바퀴 둘러 보고 배는 부르지만 국화빵 한봉지 사먹고 왔네요. 다시 한번 와보고 싶은 곳이에요.

예산 환상의 거리&벽화 거리

2024. 05. 30. 예산 환상의 거리&벽화 거리 내포보부상촌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한채 예산 상설시장쪽으로 나오던 중 멋진 메타세콰이어길이 나와 급히 차를 세우고 한번 보기로 했다.간판에 환상의 거리와 벽화 거리라고 소개하고 있어 잠시 들렀다 가기로 했다. 특별한 것은 없고 메타세콰이어길이 멋지고 약간의 조형물이 있는 환상의 거리(야간에는 좋을듯)와 특이하게 황토펜션 벽을 벽화로 그린 골목길이 있었다.

예산 내포보부상촌

2024. 05. 30. 예산 내포보부상촌 수덕사를 둘러 보고 가까운 곳에 있는 내포보부상촌에 가 봤다.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 아직 문을 열지 않아 들어갈 수가 없었다. 10시에 개장을 한다는데 한시간이나 기다리기도 뭐해서 그냥 밖에서 조금 구경만 하고 왔네요.[내포보부상촌]내포 보부상촌은 천백 년 역사 향기 가득한 예산군에 위치한 복합 테마파크로 한국의 전통 유통문화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전통문화 재현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생산자와 소비자사이에 교환경제의 중간자 역할을 했던 상인 보부상을 중심으로 조성된 복합 테마 공간으로 역사 전통문화의 창달, 상업과 유통에 대한 보부상 고유의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하고 체험하고 학습할 수 ..

예산 수덕사

2024. 05. 30. 예산 수덕사 예산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수덕사로 향했다. 보통 관람할 수 있는 곳이 9시 아니면 10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사찰은 일찍 가도 들어 갈 수 있어 좋았다. 아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조금 걸어 올라가 경내를 조용히 둘러 보고 수양하는 기분으로 돌고 왔다.[수덕사]창건에 대한 뚜렷한 기록이 없어 창건설화가 분분하나, 사기(寺記)에는 백제 말에 숭제법사(崇濟法師)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하며 제30대 무왕 때 혜현(惠現)이 『법화경』을 강론하였고, 고려 제31대 공민왕 때 나옹(懶翁)이 중수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일설에는 599년(법왕 1)에 지명법사(知命法師)가 창건하였고 원효(元曉)가 중수하였다고 한다.창건 이후의 상세한 역사는 전하지 않지만, 한말에 경허(..

부여 서동요테마파크&서동요출렁다리

2024. 05. 29. 부여 서동요테마파크&서동요출렁다리 [서동요테마파크] 서동요 테마파크는 약 1만여 평의 대지 위에 조성된 오픈세트장에 오늘날의 과학기술 연구소 격인 태학사와 백제왕궁, 왕궁마을, 왕비처소 등이 있고 고려말에서 조선초 건국과정을 풍수지리를 통해 드라마화한 대풍수 세트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탁본, 의상, 투호, 토기, 사물놀이 등 많은 체험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SBS 드라마 서동요 이외 다양한 사극드라마의 촬영지가 되었다.서동요테마파크를 둘러 보고 나와 데크길을 따라 가다 보면 출렁다리가 나옵니다.

강경 미내리다리

2024. 05. 29. 강경 미내리다리 충남 논산시 채운면 삼거리 541에 위치한 강경미내리다리는 강경천의 채운교가 있는 강둑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시멘트로 만들어진 다리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작은 미내다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전국 교역의 중요한 거점이 되었다는 강경포구가 있던 곳으로, 이 강을 미내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하여 ‘미내다리’라고 부른다 합니다긴돌을 가지런히 쌓아 3칸의 무지개 모양를 만들고, 그 사이마다 정교하게 다듬은 돌을 가지런히 쌓아 올렸습니다,홍교를 이어놓은 듯 합니다. 충남 논산시  채운면 삼거리 541에 위치한 강경미내리다리는 강경천의 채운교가 있는 강둑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시멘트로 만들어진 다리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작은 미내다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전국 교역의 중요한 ..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2024. 05. 29.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논산 탑정호는 충남에서 두 번째로 넓은 호수로, 물이 맑기로 유명하다. 이곳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출렁다리가 2020년에 준공되었다. 탑정호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는 길이 600m에 이르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어 논산 11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논산 명재고택

2024. 05. 29. 논산 명재고택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이 건축하였다고 하나 후대에 개수 등이 있었던 듯 현존건물은 19세기 중엽의 건축양식을 보이고 있다.이 고택은 파평윤씨(坡平尹氏)들의 세거지인 옛 이산현에 있는 이산(尼山)을 배산(背山)하여 인접한 노성향교(魯城鄕校)와 나란히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집 앞에는 비교적 넓은 바깥마당이 펼쳐져 있고, 그 앞에 인공 방지(方池)를 파고 조그마한 석가산(石假山)을 조성한 훌륭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