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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2

2026. 10. 28. 하동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2 오늘은 아침 일찍 친구를 만나 가을 단풍의 명소인 하동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을 갔다 오기로 했다.진주에서 8시 30분에 출발하여 산청 내대를 지나 1시간여만에 삼성궁에 도착했는데 이른 아침인데도 삼성궁을 찾은 관광객이 제법 많았다. 가을인데도 오늘부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차에서 내리니 차가운 기운이 돌았다.보통 10월 하순이 삼성궁 단풍이 절정이라 예상하고 왔는데 역시 이곳은 해발이 높아 그런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었다.개울의 물도 비온뒤라 수량이 풍부해 단풍과 어우러져 힘차고 멋지게 흘러 내리고 있어 보는 눈이 즐거웠다.삼성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삼성궁을 한바퀴 둘러 보고 온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은 풍경 사진을 올려 본다.한바퀴 둘..

하동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1

2026. 10. 28. 하동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1 오늘은 아침 일찍 친구를 만나 가을 단풍의 명소인 하동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을 갔다 오기로 했다.진주에서 8시 30분에 출발하여 산청 내대를 지나 1시간여만에 삼성궁에 도착했는데 이른 아침인데도 삼성궁을 찾은 관광객이 제법 많았다. 가을인데도 오늘부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차에서 내리니 차가운 기운이 돌았다.보통 10월 하순이 삼성궁 단풍이 절정이라 예상하고 왔는데 역시 이곳은 해발이 높아 그런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었다.개울의 물도 비온뒤라 수량이 풍부해 단풍과 어우러져 힘차고 멋지게 흘러 내리고 있어 보는 눈이 즐거웠다.삼성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삼성궁을 한바퀴 둘러 보고 온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은 풍경 사진을 올려 본다.한바퀴 둘..

고성 구절산 폭포암

2026. 10. 27. 고성 구절산 폭포암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나들이를 한번 다녀 오기로 했다.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고성 구절산 자락에 있는 폭포암에 가 보기로 했다. 지난 주말에 비가 와서 폭포암 옆 폭포에 물줄기가 좀 굵어졌으리라 보고 기대가 되었다.주차장에 도착하니 평일인데 제법 많은 차들이 주차 되어 있었고 우리가 내려 올때도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했다. 다들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하고 왔는지 모르겠다.(비가 와서 폭포에 수량이 많을거라 기대!)주차장에서 폭포암까지는 약 300m의 오르막길을 걸어 올라 가야 하는데 길가에는 십이지신상 돌탑과 다양한 돌탑이 세워져 있어 심심치 않게 올라갈 수 있었다.주차장에서 폭포암, 흔들바위쪽으로 해서 출렁다리, 백호동굴을 돌아 오는데 약..

인제가을꽃축제 2

2026. 10 .09. 인제가을꽃축제 2 인제가을꽃축제는 인제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축제인데 입장료도 무료이고 주차료도 무료라 편하게 관람할 수 있고 국화을 비롯한 가을꽃이 너무 아름다워 눈이 호강하는 시간이었다. 올해는 특히 인제 출신의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학적 감성을 담은 '박인환 낭만정원'이 조성되었습니다. 국화, 마편초, 구절초, 맨드라미, 해바라기 등 천만 송이가 넘는 화려한 가을꽃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축제장은 4가지 테마 공간을 만들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각 테마별 주제는행복하길: 박인환 낭만정원, 황금빛 국화 물결, 꽃 쉼터, 행운 전망대사랑하길: 다채로운 야생화 정원, 국화분재 전시장소통하길: 시원한 폭포 소리와 함께 걷..

인제가을꽃축제 1

2026. 10 .09. 인제가을꽃축제 1 인제가을꽃축제는 인제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축제인데 입장료도 무료이고 주차료도 무료라 편하게 관람할 수 있고 국화을 비롯한 가을꽃이 너무 아름다워 눈이 호강하는 시간이었다. 올해는 특히 인제 출신의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학적 감성을 담은 '박인환 낭만정원'이 조성되었습니다. 국화, 마편초, 구절초, 맨드라미, 해바라기 등 천만 송이가 넘는 화려한 가을꽃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축제장은 4가지 테마 공간을 만들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각 테마별 주제는행복하길: 박인환 낭만정원, 황금빛 국화 물결, 꽃 쉼터, 행운 전망대사랑하길: 다채로운 야생화 정원, 국화분재 전시장소통하길: 시원한 폭포 소리와 함께 걷..

인제 원대리자작나무숲

2026. 10. 08. 인제 원대리자작나무숲 철원에서 이틀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우리는 아침 일찍 다음 코스인 인제로 달렸다. 철원에서 인제 원대리자작나무숲까지 거의 3시간이나 걸렸는데, 자작나무숲을 걷기에 앞서 우리는 근처 '자작나무집'에서 더덕구이정식을 시켜 맛있게 먹고 원대리자작나무숲길을 걷기 시작했다. 자작나무숲으로 가는 길은 윗길과 아랫길이 있는데 윗길은 계속해서 오르막길을 걷게 되어 우리는 아랫길을 따라 올라 갔다. 길은 대체로 평탄한데 숲속교실 가기전 1.1km구간은 약간의 오르막길을 가는 산행길이었다.울창한 자작나무숲이 정말 아름답고 압도했다. 관람 시간은 왕복 약 6km의 거리로 1시간 30분정도 소요.

철원 노동당사

2026. 10. 07. 철원 노동당사 철원 노동당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에 위치한 옛 조선노동당 철원군 당사 건물로,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유산 제2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광복 후 한국전쟁 전까지 북한 정권하에서 주민 통제와 숙청의 거점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분단과 전쟁의 비극을 증언하는 대표적인 안보 관광지이다.1945년 광복 직후 북한 정권하에서 착공하여 1946년 완공된 지상 3층 규모의 시멘트·벽돌 건축물입니다. 당시 북한은 건립 비용으로 1개 리(里)당 백미 200가마씩을 착취하고 주민들의 인력과 장비를 강제 동원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