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바다케이블카 2026. 07. 02. 사천바다케이블카 우리는 초양정류장에 내려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초양정류장에서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각산정류장으로 이동을 하였다. 오르는 동안 내려다 보면 삼천포대교와 섬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좋았다.각산정류장에 도착하여 계단길을 따라 5분정도 오르면 각산전망대와 봉수대가 나오는데 각산전망대에서 보는 주변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날씨가 쾌청하지 못해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어요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7.03
사천바다케이블카-아라마루 아쿠아리움 2026. 07. 02. 사천바다케이블카-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초목'에서 한정식을 정말 맛있게 배불리 먹고 우리는 사천바다케이블카를 타러 갔다.사천바다케이불카는 대방정류장, 초양정류장, 각산정류장 3곳의 정류장이 있는데 대방정류장을 출발하여 초양정류장에 도착하여 하차하여 사천아이(대관람차), 회전목마,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동물원이 있어 원하는대로 관람하고 즐기고 다시 각산정류장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우리는 아이를 생각해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둘러 보기로 했다. 들어가 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규모가 컸다. 각종 어류와 수달, 하마, 슈빌 등 볼거리가 다양해서 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카메라를 가져 가지 않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봤는데 자동모드로 찍었더니 집에 와서 확인 해 보..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7.03
사천시 삼천포 벌리동 한정식 맛집 '초목' 2026. 07. 02. 사천시 삼천포 벌리동 한정식 맛집 '초목' 오늘은 영국 조카 가족들을 데리고 아내가 근무하는 삼천포로 달렸다.아내를 만나 아내가 미리 예약해 둔 삼천포 벌리동 골목에 있는 현지인 맛집인 '초목'에 가서 맛있는 한정식을 먹으러 갔다.초목은 한적한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아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그런 식당인것 같다.초목 한식은 예약이 필수인데 15,000원~50,000원의 가격대로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음식은 항상 같은것이 나오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몇번을 갔었는데 음식이 갈 때마다 다른것 같아요. 음식은 하나같이 다 맛이 정말 좋아요.우리는 30,000원짜리로 예약. 그럼 지금부터 음식한번 볼까요!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7.03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의 수국 2026. 06. 30.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의 수국 거제씨월드에서 만족스런 시간을 보내고 좀 피곤하지만 그래도 근처에 있는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 들러 요즘 제철인 수국을 한번 보고 가기로 했다. 거제씨월드와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바로 옆에 있어요.작년 이맘때 왔을때 정말 수국이 예쁘게 피어 있었는데 올해는 작년만큼 그렇게 풍부하지도 예쁘지도 않아 조금 실망했어요. 그래도 거제조선해양문화관 건물 뒤쪽 도로변에는 수국꽃이 예쁘게 피어 있더군요.오늘 하루 영국 식구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아이도 만족하고 점심도 맛있게 먹어 너무 기분 좋은 하루 였다.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7.01
거제씨월드 2026. 06. 30. 거제씨월드 오늘은 조카네 식구들과 함께 거제를 가보기로 했다.거제는 가까운곳에 있으면서 가볼만한 곳도 많은데 우리는 아이를 생각해서 '거제씨월드'와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의 수국을 보고 오기로 했다.가면서 우리는 거제 고현 맛집은 '물레방아한정식'에 '오리불고기한상차림'을 예약을 하고 갔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맛있고 만족스러운 맛집이었다. 여러가지 음식을 한상으로 차려와 상채로 그대로 테이블에 밀어 올려놔 주는데 참 특이했다.오리불고기, 소불고기, 회, 돼지수육, 잡채 등 많은 음식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고 양도 푸짐해서 정말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었다.점심을 배불리 먹고 거제 지세포에 있는 '거제씨월드'로 갔는데 아이들과 같이 가면 좋은 곳이었다.각종 파충류, 물고기 등 볼거리도 ..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7.01
함양대봉산휴양밸리(모노레일) 2026. 06. 29. 함양대봉산휴양밸리(모노레일) 오늘은 지난번에 갔다가 예약을 하지 않고 갔다가 타지 못했던 함양대봉산모노레일을 타기위해 며칠전부턴 아내가 예약을 해놔서 시간 맞춰 함양대봉산휴양밸리로 열심히 달렸다.몇칠전에 영국에서 살고 있는 조카 가족이 와서 다 같이 가기로 했다. 장모님과 부산에 사는 조카도 동행을 했다.차를 타고 가는 중에 날씨가 비가 올듯 우중충해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도착하니 날이 개어 다행이었다.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크를 타고 올라가 탑승권을 수령하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모노레일 승강장으로 이동을 하였다.영국 조카 부부는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 내려 올때는 짚라인을 타고 오기로 하고 나머지는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 오기로 했다.정상에 도착하니 풍경도 멋졌고 기분도 상쾌했다...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6.30
사천(삼천포) 용두공원 2026. 06. 20. 사천(삼천포) 용두공원 청룡사에서 내려와 용두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공원을 한바퀴 둘러 보기로 했다. 공원이 크지 않아 가볍게 둘러 볼 수 있었다.산책로 주변에 수국이 피어 있어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 대규모의 수국 군락지는 아니었지만 가볍게 산책하면서 즐길수 있는 공원이 정갈하게 잘 가꾸어져 있었다. 풍차 주변에는 철쭉을 잘 조성해 놓았는데 봄에 철쭉꽃이 필때도 오면 좋을것 같았다.공원을 둘러 보기전 인근에 있는 '사계절'이라는 한정식집에 점심 예약을 해 놓고 공원 한바퀴 둘러 보고 식당으로 고고!!제법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식당이었는데 우리가 평가하기로는 그렇게 썩 맘에 드는 곳은 아니었던 것 같다.그래도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 오늘 하루 기분은 정말 좋았..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6.21
사천(삼천포) 청룡사 2026. 06.20. 사천(삼천포) 청룡사 새벽까지 비가 세차게 내리더니 낮에는 다행히 비가 개어 오랜만에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삼천포로 바람이나 쐬러 가기로 했다.하늘은 구름이 완전히 개이지 않아 비가 올듯 하지만 가는 중에 서서히 맑아지고 있어 다행이었다. 바람도 많이 불어 시원해서 좋았다. 인근에 수국으로 유명한 곳이 많지만 아직 절정의 개화기가 아닌것 같기도 해서 가까운 사천시(삼천포)에 있는 용두공원의 수국이 예쁘다는 정보를 접하고 한번 가 보기로 했다. 가는길에 인근에 있는 청룡사를 먼저 갔다가 용두공원으로 가기로 하고 용두공원을 지나 조금 더 산쪽으로 올라가 청룡사에 도착 했다. 청룡사는 봄에 겹벚꽃으로 아주 유명한 곳인데 지금은 별 볼거리가 없어 그런지 아무도 없어 조용히 둘러 ..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6.21
삼천포 노상공원 2026. 03. 28. 삼천포 노상공원 정말 오랜만에 와본 노상공원이다. 아마 대학 다닐때 와 보고 처음인것 같다.옛날 이곳 해변에서 아주머니들이 파는 해산물과 소주 한잔 했던 추억이 새록 새록 하다.공원 뒤쪽 해변가 횟집촌 쪽에서 데크길을 따라 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힘들지 않게 둘러 볼 수 있었다.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3.29
삼천포 청널공원 2026. 03. 28. 삼천포 청널공원 아내를 삼천포대방초등학교(출장지)에서 볼일을 보는 동안 장모님과 근처에 있는 청널공원에 가보기로 했다.가까운 삼천포에 이런 공원이 있는지도 오늘 처음 알았다. 용궁수산시장 근처 언덕에 있는 공원인데 아주 작은 공간이었지만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곳이었다. 카페에서 장모님과 커피를 마시고 있는 동안 아내가 일을 마치고 걸어 와서 합류 하였다. 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