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8. 23. 대관령 삼양목장(삼양라운드힐) 삼교리동치미막국수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근처에 있는 삼양라운드힐로 갔어요.정상 동해전망대까지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 주변을 보니 날씨가 화창해서 강릉시내까지 잘 보였고 초록의 풀과 어우러진 풍력발전기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내려 올때는 4번째 정류장인 양몰이 공연장 정류장까지 걸어 내려 가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내려 왔어요.오늘은 여기까지만 구경하고 대관령 횡계에서 숙박을 하기로 하고 예약해 둔 AM호텔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다.저녁은 호텔 앞 다리 건너 '황태덕장'에서 오삼불고기와 황태구이정식을 시켜 간단한 술한잔과 함께 오늘 하루를 마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