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3. 28 거제 공곶이
거제에 온지 한달이 지났다!
아직은 뭔가 적응이 덜되어 하루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카메라들 들고 요즘 한창 절정을 이루고 있을것 같은 공곶이를 가보기로 했다. 퇴근 후라 사람들도 별로 없을거라고 갔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왔었다. 비록 미세먼지 때문에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운동삼아 한바퀴 돌고 오기로 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미세먼지 때문에 시정은 별로 좋지 않아 사진은 별로 였지만 운동도 하고 흔적 사진도 담을 수있어 나름 재미 있었던 하루였다. 앞으로 좀 더 내 생활에 정리가 되고 여유를 찾으면 거제의 구석구석을 다녀 보고 싶다.
▲ 공곶이에 가기위해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출발하기전 예구마을 방파제
▲ 예구마을
▲ 공곶이를 향해 출발(이길은 약 500m로 20분정도 소요 됩니다)
▲ 활짝핀 동백꽃이 먼저 반겨 주네요
▲ 올라가는 길의 어느 펜션과 아름답게 핀 벚꽃
▲ 돌로 쌓은 축대와 밭
▲ 미세먼지 때문에 시정이 정말 좋지 않네요
▲ 미세먼지 때문에 시정이 좋지 않아 뿌옇네요. 와현해수욕장
▲ 어느듯 나무에도 연초록의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했네요.
▲ 공곶이로 가는 길에 만나 하얀 제비꽃
▲ 공곶이 가는길
▲ 공곶이 가는길에 본 복숭아꽃
▲ 주차장에서 오르막기를 따라 약 20분정도 올로 오면 공곶이 입구에 도착.
▲ 공곶이로 내려 가는 길 입구
▲ 공곶이 입구에서 직진을 하면 돌고래전망대로 가는 길입니다
▲ 급경사로 내려가는 공곶이 가는 길
▲ 공곶이에는 수선화가 유명하지만 동백꽃도 많아요
▲ 공곶이 가는 길
▲ 내려가다 본 풍경
▲ 공곶이로 가는 길은 상당히 가파른 내리막길입니다
▲ 정말 예쁘게 핀 수선화
▲ 수선화, 동백꽃만 있는건 아니죠! 주변을 둘러 보면 이런 환상적으로 피어 있는 조팝나무꽃 도 볼 수 있어요
▲ 조팝나무꽃과 수선화
▲ 눈이 부시도록 허드러지게피어 있는 조팝나무꽃
▲ 조팝나무꽃
▲ 내도가 보이네요
▲ 동백나무
▲ 종려나무
▲ 수선화와 내도
▲ 정말 눈이 부시도록 노랗게 핀 수선화
▲ 시기를 조절하는지 아직 피지 않은 수선화도 많이 보이네요
▲ 환상적인 수선화
▲ 공곶이 앞 돌돌해변화 내도
▲ 복숭아꽃
▲ 공곶이 앞 몽돌해변에는 누가 쌓았는지 돌탑을 많이 쌓아 놓았어요
▲ 몽돌밭과 돌담
▲ 돌담
▲ 산 중턱을 따라 걷는 천주교 순례길로 가는 길
▲ 공곶이에서 처음에서는 이렇게 급경사의 오르막길을 오르게 됩니다
▲ 공곶이에서 예구마을까지는 산허리를 따라 난 길을 따라 약 1. 2km
▲ 조금만 오르다 보면 이렇게 옆으로 완만한 길이 나옵니다
▲ 숲길 주변엔 동백나무가 참 많네요
▲ 주변은 대부분 동백나무
▲ 해변에서 몽돌을 가지고 이렇게 가길래 한마디 했네요. '반출금지'
▲ 편백나무숲도 있어요
▲ 편백나무숲
▲ 천천히오다 보니 숲길을 다 왔네요
▲ 숲길을 벗어 예구마을로 가는 길
▲ 예구마를
▲ 방풍
▲ 끝물의 목련꽃
▲ 담엔 천교교 순례길을 꼭 한번 걸어 보고 싶어요
▲ 예구마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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