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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 4코스

야생초요 2013. 8. 2. 07:56

 

2013. 07. 27. 금오도 비렁길4코스

 

 

5코스를 다 걷고 심포마을 입구의 쉼터에서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4코스로 출발!

겨우 한코스를 걸었을 뿐인데 온몸에 땀 법벅이다. 심포마을을 지나오면서 휴게점에서 시원한 얼음과자 하나 사 먹고 두번째로 4코스를 재촉해 본다.

4코스는 대체로 길은 험한곳 없이 무난하고 간간히 보는 해안 절경을 볼 수 있는 코스로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학동마을에 도착하여 팥빙수의 맛을 잊을수가 없다.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거의 물의 힘을 빌어 걸어 왔는데 그곳 매점에서 얼음물도 사고 남들은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지만 우리는 이 더운날 술을 마시면 더 힘들것 같아 시원한 팥빙수를 시켜 먹었는데 그 더운날 멀리가 띵하도록 차가운 빙수를 먹는 기분은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다.

비렁길4코스 : 심포마을에서 학동마을까지 약 3.2km

 

▲ 심포마을에서 학동까지 3.2km의 4코스

 

▲ 심포마을앞 도로를 따라 걷습니다. 직진하면 어제 우리가 머물렀던 우학마을로 갈 수 있습니다.

▲ 심포마을 앞 바다와 방파제

 

▲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 심포마을 삼거리의 표지판

 

▲ 이 쉼터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 음수대가 있어 물을 마셔 보지만 더위를 견뎌줄 만큼 시원하지는 않네요

 

▲ 사람들따라 반갑게 쫒아 다닌던 개들의 어미. 새끼강아지가 세마리가 있었는데 카메라만 들이대면 어찌나 나대던지 제대로 찍지도 못했어요

 

▲ 어촌에 가면 어디든 볼 수 있는 풍경

 

▲ 민박집겸 가계를 하는 길가 어느집에서 시원한 얼음과자 하나 물고....

 

▲ 길가에 널어 말리고 있는 옥수수

 

▲ 알맹이 없는 옥수수

 

▲ 심포마을을 지나 데코길이 참 좋네요.

 

▲ 길옆에는 나리꽃이 예쁘게 피어 있고...

 

▲ 5코스를 걸으면서 심포마을로 내려 오면서 맞은편에 보이는 길이 이길입니다

 

▲ 뭘 기르는지는 모르지만 양식장도 보이네요

 

 

▲ 몽돌에 쓸려 내려가는 파도소리가 정겹습니다

 

▲ 심포마을을 볼 수 있는 전망대

 

▲ 다시 본격적인 걷는 길이 나옵니다

 

 

▲ 거의 동백나무 숲터널을 걷는 기분입니다

 

▲ 해안을 옆으로 두고 길은 계속 이어집니다

 

▲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서 힘은 들지만 그래도 내려가서 해안을 한번 보고 올라 왔어요

 

▲ 조그만 몽돌해수욕장처럼 되어있더군요. 물도 너무 좋고 파도소리가 참 좋았어요. 갯바위 낚시 하는 사람도 보이고...

 

▲ 여유자적 갯바위 낚시 하는 사람

 

▲ 해안에서 다시 올라와 먼저간 동하를 따라 다시 비렁길을 열심히 달려가 봅니다

 

▲ 비렁길은 길아래가 낭떠러지가 많아 이런 보호시설을 많이 해 두었네요

 

 

▲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열심히 갔는데 내가 해안에서 시간을 좀 보낸탓에 동하는 보이지가 않네요

 

▲ 해안쪽으로 전망대쪽으로 가는길

 

▲ 전망 좋은고. 비렁길 어디든 풍광이 좋은곳에는 이런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멋진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멋진 해안 절경과 함께 모터보터 한척이 재미을 더해 주네요

 

 

 

 

▲ 다시 일상의 길로...

 

▲ 대나무숲길도 지나고...

 

▲ 4코스는 대체로 길도 완만하고 숲도 좋아 걷기에 좋습니다

 

▲ 대나무숲길

 

 

▲ 산죽길

 

 

▲ 온금동전망대 도착

 

▲ 아름다운 해안절경

 

 

 

▲ 더위는 점점 더 심해져 갑니다

 

 

▲ 길아래도 내려다 보니 절벽과 바다가 아찔합니다

 

 

▲ 햇살은 따갑지만 조망을 좋아요

 

▲ 바위손

 

▲ 뒤돌아 본 풍경

 

 

 

 

 

 

▲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 맘이 편안해 집니다

 

 

▲ 해안쪽으로 내려가 봅니다

 

▲ 발아래는 천길 낭떠러지...

 

 

▲ 조심해서 내려다 보고 옵니다. 자칫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 양치식물이 많으니 원시림을 연상케 하네요

 

▲ 금오도에는 해송이 많아요

 

▲ 해안 절벽위를 따라 난 길을 따라 편안한 길이 참 좋네요

 

 

 

 ▲ 사다리통전망대 도착

 

 ▲ 사다리통전망대에서 본 멋진 풍경

 

 ▲ 아래쪽을 내려다 보니 파도와 어우러져 아찔하지만 시원해 보이네요

 

 ▲ 평타한 길을 따라 걷고 있지만 더위때문에 힘은 듭니다

 

 ▲ 언젠가 불이 놨었는지 소나무 밑둥이 거을려 있고 많은 소나무가 죽어 가고 있네요.

 

 ▲ 뒤돌아 본 사다리통전망대쪽 풍경

 

 ▲ 푸른 바다가 마음 만큼은 너무 시원합니다

 

 ▲ 부러진 해송과 바다

 

 ▲ 이등대는 아마도 암초를 알리기위한 등대인듯. 저 앞으로 3코스때 올라야 할 매봉전망대가 우뚝솓아 있네요

 

 ▲ 학동마을 해안으로 내려서는 길

 

 ▲ 학동마을 해안

 

 ▲ 학동마을 앞 바다

 

 ▲ 학동마을 가는 길에 공중화장실이 있어 들어가 봤더니 정말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더군요

 

 ▲ 방파제에서 캠핑하는 사람도 보이고

 

 ▲ 이곳에서 시원한 팥빙수도 먹고 얼음물도 채웠어요

 

 ▲ 이런맛 처음이야!!!

 

 

▲ 3.2km를 걸어 왔네요. 다음은 3코스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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