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2. 가족 나들이(연지네 고동, 실상사, 노고단 성삼재 드라이브) 초가을 맞아 날씨도 화창하고 바깥으로 나가 점심도 먹고 드라이브를 하기위해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우리 부부는 가까운 산청군 금서면 화계의 '연지네 고동'이라는 식당으로 가기로 했다. 지난번에 이곳에서 먹은 고동초무침과 고동정식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보기로 했다. 역시 이집은 맛은 정말 두말할 필요가 없는 맛이었다. 배불리 먹고 우리는 드라이브를 하면서 실상사를 들러 가볍게 둘러 보고 실상사 앞에서 말린 산채나물도 사고 나물이 좀 부족해서 뱀사골로 향했다. 뱀사골에는 여러가지 이곳 특산물과 말린 산나물을 팔고 있었는데 우리도 이것 저것 샀는데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께서 차타고 가면서 맛보라고 맛있는 사과를 4개를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