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가는 곳/웃어요

[스크랩] 스님의 봉변

야생초요 2006. 12. 4. 09:28


스님이 목욕탕에 갓뿟따~~

혼자열시미 씨섯따.....

등을 씾지몬해 거울을보고 한아이에게 부탁했따

"어이 학생 내 등좀밀어바",

 

아저씨! 아저씨는누군데 나보고 등을밀라하십니까

나 말이가? " 나 중이(中二)다,.



그러자 학생은 벌떡 일어나 스님 뒤통수를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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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쌰, 난 중삼(中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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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쁘고 고운 마음으로
글쓴이 : 맘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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