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가는 곳/웃어요

[스크랩] 사모님을 기절시킨 이메일

야생초요 2006. 6. 3. 16:52
    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여름날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 도착한 즉시 그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 그만 실수로 이메일 주소를 잘못쳐서 엉뚱하게도 그 메일이 얼마전 세상을 떠난 어떤 목사님의 사모님 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받은이메일을 읽어본 목사의 사모님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는데.......... 정신을 회복하고 나서 그곳에 있는 사람 들에게 보여준 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써 있었다. . . . . . . . . . . . . . . . . "여보, 무사히 도착했소. 그런데 이 아래는 정말이지 무척 뜨겁구려."


출처 : 아름다운 만남
글쓴이 : 바른생활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