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8. 09. 양백산전망대에서
도담삼봉에서 이동하여 동하가 처음이라는 단양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양백산(양방산)전망대로 향했다.
길이 가파르고 좁아 오르기도 힘들다. 한참을 오르다 내려오는 차와 만나 우리가 양보를 하여 두번이나 후진을 하여 비켜주며 전망대에 도착하니 단양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문이 잠겨 있고 대신 전망대 앞에서 패러글라이들 하는 하는 사람들이 그곳에서 활공을 하고 있었다. 활동침들이 일반 관광객들이 체험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는데 신청한 사람들과 같이 두명이 같이 활공을 하길래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했다.
하지만 정말 날씨가 너무 좋지 않다. 선명하게 보야야 할 단양이 뿌옇게 깔린 박무현상으로 잘 보이지도 않았다.
▲ 전망대 앞에서 본 단양. 날씨가 좋지 않아 실망이네요.
▲ 패러들라이드 활동
▲ 멋지네요
▲ 체험할 사람과 같이 활동 준비중
▲ 바람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는네요. 풍향계를 보며 바람을 체크하는 중
▲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해 주네요
▲ 풍향계
▲ 양방산번망대. 이런 멋진 전망대를 만들어 놓고 문은 왜 잠가 놨는지? 위에서 보면 단양의 물돌이를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는데 말입니다
▲ 더디어 활공 시작
▲ 교관과 체험객이 열심히 달리며 이륙
▲ 이륙에 성공하여 멋지게 활동하네요
'사진 감상 > 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개속의 회룡포 (0) | 2013.08.19 |
|---|---|
| 단양 사인암 (0) | 2013.08.18 |
| 단양 도담 삼봉 (0) | 2013.08.18 |
| 아쉬웠던 소백산 등산 3 (0) | 2013.08.17 |
| 아쉬웠던 소백산 등산 2 (0) | 2013.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