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감상/풍경 및 여행, 산행 사진

오대산 상원사

야생초요 2013. 1. 31. 05:15

2013. 01. 23. 오대산 상원사

 

 

월정사 구경을 마치고 나니 시간이 5시가 다되어 간다. 좀 늦었지만 상원사를 못둘러 보고 가면 아쉬울것 같아 눈덮힌 길을 조심조심 상원사로 올라간다. 올라가는 중의 계곡과 산의 풍경이 너무 좋아 차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기도 한다.

월정사에서 비포장도로로 약7km 정도 위쪽에 위치한 상원사는 신라 성덕왕 4년(705년)에 보천과 효명이 두왕자가 창건한 진여원이라는 절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온다.

조선세조가 이곳에서 문수동자를 만나 질병을 치료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시간이 너무 늦어 유명한 적멸보궁까지 갔다오지못해 아쉽네요.

 

▲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가는 길에

 

 

 

 

 

 

 

 

 

 

 

 

 

 

 

▲ 올라가다 뒤돌아 본 풍경

 

 

▲ 꿈이 이루어지는 거울. 거울에 비쳐진 천장벽화가 보이는데 이 거울을 보면 꿈이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

 

 

 

 

 

 

 

 

▲ 상워나 문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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