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1. 25. 정선 아우라지
7번국도를 따라 내려 오다가 강릉을 지나 성선쪽으로 태백산맥을 넘어 갔다. 넘어가다 보니 겹겹이 쌓인 산은 하얀 눈과 나무과 어울려 멋진 풍경을 연출해 주었다.혹시나 싶어 조심 조심해서 구비 구비 산길을 넘어 정선 아우라지에 도착하니 관광객이 아무도 없었다. 오직 나혼자 뿐이었다. 지금껏 여러곳을 다녀 봤지만 아무도 없는 관광지는 처음 접해 보는 것 같다. 하지만 조용하고 여유로와 좋았다.
▲ 구비 구비 넘어 가다 보니 아우라지의 고장 정선군 여량면이 보이네요
▲ 하얀 눈으로 덮힌 산과 여량면
▲ 여량면 소재지. 이곳오르쪽으로 아우라지역도 있습니다
▲ 아무도 없는 텅빈 주차장. 가계집 주인의 차 두대만 달랑 있네요
▲ 아우라지를 둘러 보고 정선으로 가다가 고갯길에서 본 풍경
▲ 정선을 지나 영월쪽으로 가다가 본 정선 풍경
▲ 정선 풍경
▲ 정선읍 소재지
▲ 영월쪽으로 가다가 만난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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