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6-20. 여름 여행중에
안압지 주변 연꽃을 담으로 갔으나 갑자기 쏟아진 비때문에 길에 차 세워놓고 차안에서 한컷...
비는 갑자기 엄청 오구요. 문도 못열고 차창에 맺혀 떨어지는 빗방울이 좋아...
엄청 쏟아 져요..
사진찍어러 들어갔다가 비때문에 꼼짝없이 묵여버린 사람들
불국사 정문 주차장에 차세워 놓고 한참을 기다리다 보니 날이 개였네요. 저멀리 운해도 좋고..
현재의 7번국도 말고 옛 7번국도를 타고 삼척으로 가던 중에 역시 바람불고 비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