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서 실시된 워커샵 출장길에 미륵산등산을 하였습니다.
정상에서 본 통영은 과연 동양의 나폴리라 불릴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단지 아쉬운점은 구름이 많이 끼어 시야가 깨끗하지 못하였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사진찍기가 힘들었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는 것.
미래사 옆의 임도(미륵산 등산로를 잘못 알고..)
뒤늦게 미륵산 등산로가 아님을 알고 다시 하산
미륵산 정상에서 본 통영시
미륵산에 본 통영 앞바다
미륵산에서 본 마리나리조트가 있는 통영 앞 바다
미륵산 정상에서 본 통영(신아조선가 마리나리조트가 보이네요)
궂은 날씨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는 멀리 대구에서 오신 진사님
힘들게 정상에 오른 얼굴들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리는 진사님
미륵산 정상에서 본 통영시 산양읍쪽의 다랭이 논
구름속으로 비치는 바다
다랭이논
미륵산 정상에서 본 신아조선과 통영시
통영 앞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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