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29. 광양와인동굴
그러소에서 광양불고기를 맛있게 먹고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광양와인동굴에 도착.
날씨가 엄청 덥다. 36도를 웃도는 기온이 두렵기까지 하다.
주차장에서 약 100미터 거리의 동굴까지 걷는데도 땀이 난다. 그래도 동굴속으로 들어 가니 역시 시원해서 너무 좋다.
광양와인동굴은 다양한 테마로 잘 꾸며져 있어 볼거리도 좋았다.
광양와인동굴은 광양제철선 개량화 사업에 따라 폐선이 된 기차 터널을 개발해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맛 볼 수 있도록 세계와인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와인을 마실 수 있는 와인 카테리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대 와인의 기원과 역사를 100m 길이의 벽면에 부조 벽화로 새기고 그 벽화의 실루엣에 따라 펼쳐지는 미디어 파사드 영상쇼, 동작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환상의 빛 터널 그리고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까지!
광양와인동굴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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