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2. 28. 해금강 우제봉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우제봉은 해금강을 위에서 내려다보기에 가장 좋은곳이다.예전에는 1km의 산보길을 걸어 우제봉 정상에 도달해도 험한 바위들 탓에 해금광과 주변의 풍경을 재대로 즐길 수 없었다.그런 우제봉에 4억4천만원여만원을 들여 해금강 조망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해 우제봉 전망대에 오르면 한려수도를 더욱더 멋지게 관찰할 수 있다.137미터에 너비 1.5미터의 나무데크 보행로도 설치해 우제봉 탐사의 편의성도 더했다.우제봉 전망대에 오르면 해금강뿐만 아니라 소,대병대도 및 날씨가 좋은날에는 매물도까지 관찰할 수 있다. 왕복 약 2km의 산책로는 동백나무를 비롯한 울창한 숲으로 덮혀 있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산책하기에 너무도 좋은 길이다.
▲ 해금강 주차장 앞의 안내판
▲ 해금강 호텔가는 방향으로 우제봉으로 가는길이 안내 되어 있습니다
▲ 마애각 서불과차의 유래
▲ 봄을 재촉하는 동백꽃이 예쁘게 피어 있네요
▲ 내려다 본 해금강 사자바위쪽 풍경. 역광이라 좀 어두워요
▲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해금강호텔을 지나 조금 가니 본격적인 숲길이 나옵니다
▲ 울창한 동백나무숲길이 너무 좋아요
▲ 약간의 오르막길도 나오지만 힘들지 않아요
▲ 아침 식사후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없는 길을 혼자 걸으니 한적해서 더 좋네요
▲ 데크길. 주변 풍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우제봉 아래쪽의 낭떠러지
▲ 데크길을 올라 오면 삼거리길이 나오고 정상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우제봉 전망대가 보이네요
▲ 전망대 건너편이 실질적 정상인듯한데 군사보호구역으로 정상까지는 못가게 되어 있더군요(사진상 보이는 데크로 만든 길까지만 갈 수 있어요)
▲ 내려다 본 해금강
▲ 소,대병도쪽으로 본 풍경
▲ 소병도, 대병도쪽 풍경
▲ 해금강
▲ 정상쪽으로 오다가 뒤돌아 본 전망대쪽 풍경
▲ 전망대
▲ 이곳까지만 갈 수 있어요. 더 이상은 출입금지
▲ 내려다 본 사자바위쪽 풍경
▲ 동백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네요
▲ 내려갈때는 전망대 뒤쪽으로 난 길을 따라 가 봅니다
▲ 내려가는 길을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난 능선길을 택했습니다. 역시 숲이 좋아요
▲ 숲길을 다 뻐져 나왔네요. 임시 주차장 입구까지 왔어요
▲ 주차장 뒤쪽의 방파제
▲ 주차장 뒤쪽의 풍경
▲ 주차장 뒤쪽
▲ 주차장 뒤쪽을 데크로 내려가는 길을 만들어 놨더군요
▲ 동백숲
▲ 동백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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