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5. 차귀도 앞 해변에서
혹시 일몰을 볼 수 있을까 싶어 차귀도 앞 해변으로 달렸다.
계속되는 흐린 날씨는 오늘도 하늘은 열리지 않았다.
엄청난 바람을 맞으며 해안가로 나가면 높은 파도와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우리를 덮쳐 왔다.
비록 일몰을 담지 못했지만 멋진 빗내림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
2011.01.25. 차귀도 앞 해변에서
혹시 일몰을 볼 수 있을까 싶어 차귀도 앞 해변으로 달렸다.
계속되는 흐린 날씨는 오늘도 하늘은 열리지 않았다.
엄청난 바람을 맞으며 해안가로 나가면 높은 파도와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우리를 덮쳐 왔다.
비록 일몰을 담지 못했지만 멋진 빗내림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