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앞에서 찍어야 되는데 배들 타지 않으면 찍을 수 없는 곳이라 안내판을 대신....
전남 목포시 용당동
갓바위는 목포 팔경의 하나로 두사람이 나란히 삿갓을 쓰고 서있는 형상의 바위이다. 중바위와 삿갓바위가 있으며, 큰쪽이 8M가량, 작은쪽이 6M 가량으로 바다를 선유해야 참모습을 볼 수 있다.
바다를 향하여 선 이 바위에는 아버지를 여윈 한 젊은이의 슬픈 설화가 얽혀져 전해내려오며, 경지높은 도사스님이 영산강을 가로질러 나불도 닭섬으로 가던 길에 잠시 쉬면서 삿갓과 지팡이를 놓았던 자리에서 이 갓바위가 생겨났다는 전설도 있다.
바다를 향하여 선 이 바위에는 아버지를 여윈 한 젊은이의 슬픈 설화가 얽혀져 전해내려오며, 경지높은 도사스님이 영산강을 가로질러 나불도 닭섬으로 가던 길에 잠시 쉬면서 삿갓과 지팡이를 놓았던 자리에서 이 갓바위가 생겨났다는 전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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