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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폭포 순환코스와 지리산둘레길1코스 1

야생초요 2013. 4. 10. 10:09

2013. 04. 07.구룡폭포 순환코스와 지리산둘레길1코스

 

 

 

지리산둘레길을 완주하고 마지막코스의 걸은 거리가 얼마되지 않아 지리산둘레길종합안내판에서 다시 구룡폭포 순환코를 걷고 둘레길1구간의 중간지점인 정자쉼터쪽에서 다시 지리산둘레길1구간으로 걸어 오기로 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벚꽃과 개나리 등 봄꽃이 만발하고 가는 길에 춘향묘, 육모정, 구룡계곡, 구룡폭포의 비경을 구경하면서 걷는 길이 정말 좋았다.

특히 구룡계곡의 맑은 물과 아름다운 풍경은 가는 내내 힘든 줄도 모르게 하였고 예전 처음 둘레길을 걸으면서 점심을 먹었던 정자나무 있는 곳의 쉼터에서 소박한 시골밥상으로 점심을 먹었는데 맛도 있었고 그때의 추억이 떠올라 너무 좋았다. 늦은 점심으로 중간에 배도 엄청 고팠지만 구룡폭포의 순환코스가 무척이나 인상적인 트레킹이이었던 것 같다. 특히 4월에 내린 눈을 볼 수 있었고 지리산둘레길1구간을 거든 내내 봄에 내린 눈을 보며 걸어 기분이 묘했으며 봄꽃이 깜짝 놀랐을 것 같은 눈덮힌 꽃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 구룡계곡에서 계류를 담기위해 카메라 세팅을 하던중 잘못하여 노출이 최하로 언더로 찍혀 후보정으로 그런대로 살려 보았으나 사진이 별로예요. 어차피 흔적 사진이라 전체적인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올려 봅니다.

▲ 지리산산둘레길의 시작점이자 끝지점인 주천 둘레길종합안내판에서 부터 내승마을 안내판 있는곳까지 걸었습니다. 거리는 대충 10km정도(초록색으로 칠한 부분)

 

▲ 빨간색으로 칠한 부분이 우리가 걸었던 코스

 

▲ 둘레길을 다 걷고 다시 구룡폭포 순환코스로 출발

 

▲ 길을 따라 육모정쪽으로 가는데 길가에 벚꽃이 탐스럽게 피어있어 기분이 상쾌

 

▲ 호경마을을 지나고...

 

▲ 호경마을앞의 벚꽃길

 

▲ 저 멀리 지리산에는 춘설이 눈을 즐겁게 해 주네요

 

▲ 호경마을의 폐가와 산수유꽃

 

▲ 호경마을

 

▲ 호경경로당

 

▲ 호경마을 앞의 계곡과 산수유꽃

 

▲ 길가에 핀 수선화

 

▲ 길가 담및에 아름답게 핀 수선화

 

▲ 지리산구룡탐방지원센터 100m전

 

▲ 이곳에는 지금 벚꽃이 만개네요

 

 

▲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구룡분소

 

▲ 국립공원 연구원

 

▲ 춘향묘 입구

 

▲ 춘향묘 올라가는 길

 

▲ 춘향묘

 

▲ 육모정

 

 

▲ 용호서원

 

 

▲ 용호서원

 

▲ 이곳은 한적하네요

 

▲ 구룡탐방지원센터 앞 도착. 이곳에서 동하가 서있는 좌측길로 계곡길로 접어 들게 됩니다

 

▲ 혼자 기다리고 있네요! 구룡계곡입구에서 한컷.

 

▲ 일단 이곳까지 1.9km 왔네요

 

▲ 다리입구에서 좌측으로 내려가 구룡계곡으로들어 가는 길

 

 

▲ 계곡옆으로 잘 조성된 탐방로

 

▲ 길은 계곡을 따라 계속 가게되고 계곡의 나무에도 새잎들이 돋아나고 있네요

 

▲ 신록의 잎들이 참 싱그럽습니다

 

▲ 구룡계곡 하류

 

▲ 돌복숭아나무도 꽃봉오리가 곧 터질듯 합니다

 

▲ 계곡을 따라 완만한 길은 이어집니다

 

▲ 계곡옆을 따라 걷는 길이 정말 좋네요

 

▲ 넓다란 바위와 맑은 계곡물

 

▲ 가는 내내 이런 조그마한 폭포들이 즐비합니다.

 

▲ 정말 물이 맑아요! 여름이면 물속으로 한번 풍덩빠져 보고싶은 충동이 일어요

 

 

▲ 챙이소. 챙이란 키의 사투리

 

▲ 구룡교

 

▲ 이곳 계곡에도 봄을 느끼게 해 줍니다

 

 

▲ 계곡에 핀 진달레꽃

 

▲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이런 계단길이 자주 나옵니다

 

▲ 바위지대를 걷게 되는 구간

 

▲ 저멀리 계곡옆에 둘러 앉아 식사를 하는 등산객도 보이고...

 

▲ 계속해서 계곡옆을 따라 걷게 되는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물도 좋고 경치도 좋고..

 

▲ 가다가 뒤돌아 본 풍경

 

▲ 신록의 잎들이 돋아 나네요

 

 

▲ 두번째 다리를 만나다

 

▲ 아직은 나뭇잎들이 나질않아 좀 스산하지만 그래도 멋져요

 

▲ 계곡도 길도 너무 좋아요

 

 

▲ 사랑의 다리위에서

 

▲ 사랑의 다리

 

▲ 곳곳의 계곡에는 식사를 하는 등산객들이 보입니다.

 

 

 

 

 

▲ 길은 중간 중간 험하게 오르고 내리는 길이 이어집니다

 

 

 

 

▲ 이런 너들지대도 지나게 되지요

 

▲ 정말 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 길은 조금씩 경사도가 심해지네요

 

▲ 중간 중간 오르막길도 있지만 대부분 이런 완만한 길이 대부분입니다

 

▲ 계곡위를 따라 이어진 탐방로

 

▲ 다시 만나게 되는 다리

 

 

▲ 약간의 고갯길

 

▲ 이젠 구룡폭포까지는 약 1km정도 남았네요

 

 

▲ 간혹 이런 난코스도 만나게 됩니다

 

 

 

▲ 완전 협곡이네요

 

 

▲ 시원하게 흐르는 물

 

 

▲ 비폭등. 수량이 좀 부족하여 아쉽네요

 

 

▲ 비폭동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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